커피 콩부인, Coffee Beanwife

커피 라이터, 콩부인입니다.

보석같은 아이스 커피 @Stumptown Coffee Roasters (published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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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뒷골목에서 찾은 보석같은 아이스 커피,” @Stumptown Coffee 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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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비밀금고 Bloc11 Caf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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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그리고 음지와 양지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그 곳,’

보스톤 비밀금고 Bloc11 Caf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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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ica Blue Mountain Coffee @Starb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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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스친 Starbucks의 트윗 하나.

‘우리 내일부터 Clover기계 있는 매장에서 Jamaica Blue Mountain 커피 팔꺼야!’

(http://www.starbucks.com/blog/29521/from-the-blue-mountains-of-jamaica-to-seattle.aspx)

엉? 뭬야? 별다방이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커피까지?! 이왕이면 커피를 손으로 내릴 줄 아는 카페에서 출시하면 좋으련만…(미국의 스타벅스의 커피 수준은 한국에 비하면 많이 떨어져요. 발로 내린 듯한 무성의한 맛…ㅜㅜ) 그래도 최근 몇달 전부터 100% Kona, New Guinea Peaberry같이 좋은 커피를 들여 놓는 성의와, 또  별다방이 아니면 저 가격에 근처에서 마셔볼 기회조차 찾기 힘들단 생각에 그저 히죽대며 기뻐하는 1인.

보스톤에 살면서 그나마 다행인 건 Clover 드립 기계를 구비한 점포가 있는 선택받은 도시 중 하나란 것. (미국 6000여개 점포 중 Clover점포는 고작 54개!)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커피 한 잔에 12달러? 에티오피아 Nekisse 시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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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 뉴욕 커피계, 아니 미국 커피동네가 꽤나 시끄러웠다. ‘한 잔에 12달러’나 하는 커피가 뉴욕의 한 카페에서 판매되기 시작했기 때문. ‘커피에겐 너무 과한 가격이다 vs 와인은 되고 커피는 왜 안되는데?의 공방이 오가는 걸 보며 내 머릿속엔 그저 한가지 생각 뿐. ‘일단 맛이나 한 번 보고 얘기하자.’

그럼 과연 이 12달러 커피라 불리는 Nekisse의 정체는?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뉴욕 커피탐방기 #3-2. 차가운 도시커피 @Ninth Street Espres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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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Café Grumpy의 플랫화이트를 뒤로하고 오늘의 마지막 행선지 Ninth Street Espresso로 향하는 길. 그 유명하다는Chelsea Market을 오늘에서야 가보다니…나이 들어가면서 왠지 유명하다는 관광지를 피해다니는 건 대체 어떤 심리에 기인한 것인지 때론 몹시 궁금할 때가 있다. 나이들면 더 쓸쓸해지기 마련인데… =_=;;  <D. Ninth Street Espresso 위치 지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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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커피탐방기 #3-1. Soft Hot-scream @Cafe Grum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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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 A.한인타운에서 든든히 배를 채우고, B.Stumptwon Coffee Roasters에서 무사히 tweetup을 마치고 나니 왠지 나도 뉴요커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은 얄팍한 자신감이 생긴다. 알콜에게 시간을 양보하느라 보통 저녁 7-8시면 문을 닫는 카페들이기에 발걸음을 재촉하는 콩부인. 길찾기 신경은 아이폰에게 모두 다 떠넘기고 여유로운 여행객 모드로 카페탐방 첫날의 세번째 목적지 C. Cafe Grumpy로 향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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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커피탐방기 #2. 보석보다 아이스커피 @Stumptown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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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여행 당일날엔 상큼해 질 수 없는 걸까? 오늘도 어김없이 벌건 눈과 화장이 먹어지지 않는 푸석한 얼굴. 게다가 흉한 뾰루지까지…싼다고 쌌는데 아직도 뭔가 의심쩍게 열려 있는 여행 배낭. 분명 내가 가진 신용카드도 광고 속 그녀의 것과 다를 바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카드만 들고 떠나는 여행은 나에겐 해당이 안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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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커피탐방기 #1.커피 인디애나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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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커피지도.

우연히 뉴욕타임즈에서 본 기사가 나를 흥분케 한다. 심심치 않게 뉴욕에 괜찮은 커피집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었고, 그 중에서도 유난히 자주 언급되는 몇몇 카페들이 있어 언젠가 한 번 리스트 정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이게 무슨 날로 먹는 커피 떡밥인가 말인가. 두 번 생각할 이유가 없다.

‘그래, 가자!’

커피 보물지도를 손에 넣고 어찌 흥분되지 않을 수 있을까? 그렇게 결심을 하고 미리 뉴욕행 편도 1달러인 행운의 버스도 일찌감치 예약해 놓고 나니, 이미 난 커피 지도와 백팩을 등쳐 멘 커피계의 인디애나 존스가 되어 있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Beanwife

May 9, 2010 at 8:53 am

뉴욕 커피탐방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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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ers in a coffee house”

2010년 3월. 우연히 뉴욕타임즈의 카페관련 기사를 보고 뉴욕의 맛있는 커피집을 돌아보겠다던 막연한 결심.

2010년 4월. 맛있는 커피집들을 쌩눈과 쌩혀로 체험 해보겠다는 일념으로 3일간의 커피탐방 홀로 감행.

2010년 5월. 게으르지만 꾸준히, 그리고 즐겁게.. 그 짧지만 향기로왔던 콩부인의 커피여행기를 공유합니다.

기대해주세욧! ^^v

Written by Beanwife

May 9, 2010 at 7:57 am

Coffee or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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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 목은 타오르고… 자정이 다 되어서 끔찍하게 생각나던 커피 한 잔.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Beanwife

May 6, 2010 at 12: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