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인디카페. 커피메뉴 히피정신 Blue Bottle Coffee

인디카페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그 시스템과 깔끔함이 여느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못지 않은, 샌프란시스코 명물화 진행중인 블루바틀커피(Blue Bottle Coffee).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첫번째 인디카페. 달콤한 커피 웨이브 Ritual Coffee Roasters

Mission District. 젊은 히피들과 자유분방한 클럽이 많은 이 지역에서 빨간 깃발을 흔드는 커피집이 바로Ritual Coffee Roasters(리추얼 커피 로스터). 얼핏 터키 국기가 연상되는 ‘별이 뜬 커피잔’ 로고. 사실 리추얼은 커피를 볶는 로스터리 외에 카페는 여기 단 한 곳 뿐임에도 불구하고, 달달하고 마우스필이 좋은 원두로 미국 커피덕후들 사이에서는 덩치에 비해 꽤 유명한 곳이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커피 커핑(Cupping)의 세계-맡고, 마시고, 말한다!
향은 건포도, 민트, 로즈메리, 카레, 호박, 토마토, 블루베리, 라일락…그리고 올리브, 허니브레드, 코코넛, 사과, 딸기, 블루베리 파이에 심지어 마리화나(?) 맛이 나며 시럽, 마시멜로우, 크림 같은 식감이라고 표현된 이 음료의 정체는 무엇일까?
커피로 자전거를 타자! (Coffee & Bike)

첫 번째 페달. Bike-Thru(바이크 쓰루)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작지만 튼튼한 카페 운영 노하우 from Simon Yu
어느 날 지역 신문에서 본 보스톤의 커피 문화를 이끄는 카페들. 그중에서도 흔치 않은 핸드드립 바(bar)를 갖추고 커피를 내리는 한 동양남자의 사진이 꽤 인상적이었던 터라 날 잡고 찾아간 카페 Simon’s Coffee House. 꽤 한적한 주택가 도로변에 자리 잡은 카페의 문을 열자 카페 안의 훈기가 내 얼굴을 향해 뿜어져 나오는 듯했고, 평일 낮시간이었음에도 그 작은 공간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포장지 타입별로 배우는 커피 정보
찬바람이 불자마자 나도 모르게 시작한 월동준비. 뭐 언제는 안 마셨냐만은 찬바람과 함께 여름내내 즐겨찾던 새콤달콤한 커피 보다는 묵직하면서도 다크 쵸콜릿향이 나는 커피를 찾게 되고, 이상하게 밤이 되면 추억이라도 얽힌 커피를 다시 찾아 마셔보고 싶기도 했다. 그리고 어느날 밤, 느닷없이 빈 커피 포장지가 잔뜩 든 가방 하나를 뒤적이는 나.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